자유
진짜 어이없는썰 하나 푼다..
싀바강아즤수정됨조회 36추천 1댓글 3제가 어제 친구랑 놀려고 전화하는데 갑자기 "응 어쩔 바보 똥개 멍청이"라고 말하고 끊어버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빡쳐서 화내려고 했는데 뭔 지 아빠가 더벤티 대표라고 (찐이였음) 니같은 거지랑 왜 놀냐고 했는데 제 부모님 둘다 대표 즉, 회장님이시고 강남에 건물도 많으신 건물주신데 거지?! 그래 뭐 제 알아서 해라 이렇게 생각하고 그 다음날 영어 학원에 갔는데 계가 갑자기 제 얼굴을 찍으면서 카#나 ai로 제 얼굴을 ai로 바꾼거있죠? 근데 그걸 않지워서 선생님한테 일렀는데.. 그 선생님은 돈많은 사람 유명인 아이들만 좋아하는 차별하시는 선생인데 그걸 저보고 니가 먼저 잘못해서 제가 그런거 아니야 했는데 그 친구는 어제부터 저를 계속해서 놀리고 저를 막 차별하고 욕하는친군데 맨날 저러는거있죠? 그래서 엄마께서 그 학원 원장선생님한테 전화를 했는데 웃긴게 저희 학원 원장이 저희 엄마 누나이에욬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누나한테 전화해서 그 선생님은 짤리고 진짜 천사같으신 선생님으로 바뀌었답니다.... 근데 이 질문을 하실수도 있는데 저희 엄마 동생이 서울대 영어 교수로 일하시는 분이에요 근데 저희 엄마가 저를 진짜 빨리 나으셔서 지금은 어머니가 31살에서 둘이 이세요 그리고 대학은 아빠 하버드 엄마 옥스퍼드 근데 거기서 딱 만나서 1년만에 결혼했답니다.. ㅎㅎㅎ 네페르툼암튼 시간내에 이번썰 들어두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3
느긋한 알파카
진짜 친구분 부모님께서 더벤티 회장님이세요?
느긋한 알파카
?


싀바강아즤
최준경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