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내 누나는 날괴롭혀……….
누나가 자꾸시비걸어서 빡침 그래서 팁좀
댓글 8
산뜻한하마55
빽촉크

팽갈갇
이렇개 말하세요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팽갈갇
이렇게도요 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어쩔
반짝이는 고래
엄마 한해 말해요
달콤한 코알라
엄마한테말하면됌

Onyx오닉스
누나한말 따라하기 예시 누나:야 물갔다줘ㅓ 나:이야ㅑㅑ물괐똬줘ㅓ똬줘 똬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하면 누나 개빡침 마지막에 웃는게 포인트
시크한 감자
ㅇㅈㅇㅈ
시크한 감자
나도 누나가 괴롭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