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나 죽을뻔 한적 있음
진지한 펭귄조회 26추천 0댓글 0
내가 4살인가 5살때 바다위에 떠있는 숙소같은데서 자주 묵었는데 내가 어는날 담요를 덮고있다가 발을 헛디뎌서 바다로 빠짐. 내가 그때 겨우 허우적 허우적 해서 살음. 그때 같이 있던 아저씨가 살았다고 내 신발도 건져주셨는데 그때 진짜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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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4살인가 5살때 바다위에 떠있는 숙소같은데서 자주 묵었는데 내가 어는날 담요를 덮고있다가 발을 헛디뎌서 바다로 빠짐. 내가 그때 겨우 허우적 허우적 해서 살음. 그때 같이 있던 아저씨가 살았다고 내 신발도 건져주셨는데 그때 진짜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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