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내가 쓴 편지
듀오링고조회 32추천 0댓글 1ㅇㅇ아 안녕나 ㅇㅇ이야 나는 사실 당신같은 사람을 기달려 왔다우 결혼해줳 뻥이고 ㅇㅇ아 안녕! 나야.오늘 네 11번째 생일이라는 소식 듣고 축하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 써!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우리가 같은 반도 아니고 방과 후에 따로 자주 놀지도 못하지만, 나는 항상 너를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어. 가끔 학교 복도나 운동장에서 마주쳐서 인사할 때마다 속으로 되게 반갑고 기분 좋았거든.오늘 맛있는 거 최고로 많이 먹고, 가족들이랑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어! 비록 매일 붙어 다니지는 못해도 우리 앞으로도 마주치면 지금처럼 반갑게 인사하고, 계속 좋은 친구로 지내자.다시 한번 11살 생일 축하해, ㅇㅇㅇ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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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많은 수달
이정도면 신고 가능?